미·일 외무·국방장관회담인 2+2 회담이 내년 1월 계획대로 열리기 어려울 것이라고 아소 다로 일본 외무장관이 밝혔습니다.
아소 장관은 기자회견에서 방위청과 미국과의 일정 조정이 순조롭지 못해 1월 중 미국 방문이 어려울 것 같다고 설명했습니다.
미국과 일본은 오는 1월 13일 주일미군 재배치와 미사일방어체제 공동구축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워싱턴에서 양국 외교, 국방 장관이 참석하는 안보회의를 가질 예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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