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생제 내성 슈퍼박테리아인 MRSA, 즉 메티실린내성 황색포도상구균을 퇴치할 수 있는 신세대 강력항생제가 영국연구팀에 의해 개발됐다고 BBC 인터넷판이 보도했습니다.
영국 세인트 조지스 대학 연구진이 개발한 이 항생제 HT61은 코 속에 잠복한 MRSA를 없애는 연고형 항생제로 시험관 실험과 동물실험에서 이미 효과가 확인됐으며 내년에 임상시험을 시작합니다.
연구진은 페니실린 같은 기존 항생제를 투여하면서 이 새 항생제의 투여를 병행하면 치료기간이 현재의 일주일 가량에서 하루나 이틀로 크게 단축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