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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함께 즐기는 크리스 마스

크리스마스 연휴를 맞아 대도시 도심은  밤늦게까지 인파로 북적였습니다.

캐롤과 구세군 종소리가 울려 퍼지는 가운데 날씨까지 전례없이 따뜻해서인지 도심의 정취를 즐기는 가족과 연인들은 밤늦게까지 돌아갈 줄 몰랐습니다.

특히 서울 청계천 광장에 설치된 화려한 루미나리에 장식은 시민들의 흥을 더욱 북돋았습니다.

크리스마스 연휴를 즐기는 시민들의 모습, 생생 뉴스에서 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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