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유엔 분담금 비율이 현행 전체의 19.5%에서 16.6%로 낮아지게 된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일본은 22%를 부담하는 미국에 이어 계속해서 두번째로 많은 금액을 부담하게 됐으며 독일은 8.6%, 영국은 6.6%, 프랑스는 6.3%를 부담합니다.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인 중국은 2.7%, 러시아는 1.2%를 부담합니다.
일본은 미국을 제외한 4개 안보리 상임이사국의 총 분담금보다 더 많은 금액을 내고 있다며 상임이사국 진출을 요구해왔으나 앞으로는 4개국의 분담금 합계가 일본보다 높아져 향후 일본의 유엔 외교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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