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에 가장 바쁜 사람은?
당연히 산타 할아버지겠죠.
그렇다면 산타는 나머지 364일은 뭐하고 지낼까요?
도로 포장을 하는 산타.
야구를 하는 산타.
프로레슬링을 하거나 아님 발레를 즐기지는 않을까요?
네티즌들이 산타의 평범한 일상이 궁금하다며 합성 사진을 제작해 올려놓은 것들입니다.
이 중 가장 눈에 띄는 건, 군인으로 활동하는 산타의 모습인데요.
어린이들의 우상인 산타가 군인으로 총을 겨누는 모습은 어째 좀 어색하네요.
색이 심하게 바래고 헤어진 청바지.
언뜻 평범해 보이는 이 청바지가 무려 115년이나 된 것이라고 합니다.
100년이 넘도록 원형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데요.
오랜 세월 만큼이나 세계 각국의 수집가들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최근 한 경매 사이트에서 올려졌는데.
일본인 수집가가 무려 6천만 원이나 주고 샀다고 합니다.
사람보다 훨씬 큰 초대형 책입니다.
가로1.5m, 세로 2.1m에 달하는 엄청난 크기인데요.
히말라야 자락에 있는 작은 나라 부탄의 자연 경관과 사람들의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의 가격은 약 1천4백만 원.
좀 비싼 듯 해도, 수익금은 부탄의 어린이들을 쓰인다고 합니다.
지구 24바퀴나 되는 거리를 자전거로 다닌 사나이를 소개합니다.
미국 펜실베이니아에 살고 있는 44살 다니엘이라는 사람인데요.
10살 때부터 자전거를 타기 시작해 지금까지 무려 96만 5천 km, 지구 24바퀴나 되는 거리를 자전거로 달렸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지구 20바퀴 쯤은 더 돌아야겠다고 장담하는데요.
이 남자, 자건거 타기에 인생을 걸었군요.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