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상민 씨가 자신을 사칭하고 다니는 가짜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고 합니다.
야간업소에 출연하는 이 가짜 박상민은 비슷한 외모에 콧수염과 선글라스로 무장한데다가 노래까지 립씽크로 불러 가까운 사람들도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라고 하는데요.
야간업소를 찾는 손님들에겐 싸인까지 해주고 있다고 하는군요.
박상민 씨 본인은 아직 한 번도 야간업소에 출연한 일이 없다고 하는데요.
이미지가 추락하고 경제적인 타격까지 받고 있다고 합니다.
박상민 씨, 아무리 경고해도 듣지 않은 이 가짜를 사법기관에 고발하고 민사상의 책임도 묻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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