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 스노 미 백악관 대변인은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고 있는 북핵 6자회담이 이번 주 말께 중단된 뒤 내달에 다시 열릴 것으로 본다고 밝혔습니다.
스노 대변인은 "이번주 내내 회담이 열리고 다음달 적당한 시기에 회의를 다시 소집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습니다.
스노 대변인은 또 북한에 에너지를 지원하고 안보를 보장하는 대가로 핵을 폐기하기로 한 지난 2005년 합의문 이행에 북한이 얼마나 진지한 가를 보는 것이 미국의 관심사라고 덧붙였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