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업체들이 설비투자를 꺼리면서 제조업의 총자산 가운데 유형자산이 차지하는 비중이 사상 최저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한국은행은 제조업의 총자산 가운데 유형자산이 차지하는 비중은, 지난 2천3년 42.9%에서 지난해 40.9%로 떨어진 데 이어 올해 9월 말에는 40.3%까지 낮아졌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현금성 자산의 비중은 9월말 현재 8.7%를 나타내 올해 6월말보다 0.2%포인트 높아지는 등 증가세를 이어갔습니다.
한은은 이는 기업들이 여전히 설비투자를 꺼리면서 현금 보유비중을 계속 높이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