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화이트 크리스마스' 어려울 듯 기상청 "성탄 연휴 평년보다 기온 높아 '포근'" SBS 뉴스 Seoul 작성 2006.12.19 18:14 수정 2006.12.19 19:34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올해는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기대하기 힘들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청은 올 성탄절 연휴 동안 눈이 올 가능성이 낮고 기온이 평년보다 높아 포근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성탄절 전날인 24일은 전국적으로 구름만 많이 끼겠고 성탄절인 25일 역시 구름이 많거나 차차 흐려지겠다고 예보했습니다. 지난해 성탄절에는 서울 0.7cm, 철원 3.8cm 등 서울, 경기와 강원지방에 눈이 내렸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여자 농구도 일본 꺾고 금메달…12년 만에 남녀 '동반 우승' 동영상 기사 "평소에도 싸우더니"…추석 연휴 말다툼 끝 모친 살해 동영상 기사 "기쁨보다 설움이 컸다"…금메달리스트의 쓴소리 동영상 기사 10명 숨지고 92명 다쳤다…불안한 '휴게소 안전' 동영상 기사 지뢰 사고 DMZ 내 예비조사…"고의 지연" vs "매국적 행태"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