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위조지폐 만들어 사용한 중학생 적발

전북 남원경찰서는 만원권 위조지폐를 만들어 유통한 혐의로 중학교 1학년 13살 김 모군 등 9명을 붙잡았습니다.

김군 등은 16일 스캐너와 프린터를 이용해 만원권 위조지폐 7장을 만들어, 전북 남원의 한 슈퍼마켓에서 한 장을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만 14세 미만의 촉법소년이어서 일단 조사한 후 보호자에게 인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