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이병천 교수 등 서울대 수의대 연구팀이 세계 첫 복제 수캐인 '스너피'에 이어서 복제 암캐 3마리를 더 탄생시키는데 성공했습니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를 통해, 복제 효율을 스너피 때의 0.8%에서 25%로 높였으며, "멸종 위기 동물인 늑대 복제에도 성공해서 국제 학술지에 논문 게재가 확정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8뉴스>
이병천 교수 등 서울대 수의대 연구팀이 세계 첫 복제 수캐인 '스너피'에 이어서 복제 암캐 3마리를 더 탄생시키는데 성공했습니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를 통해, 복제 효율을 스너피 때의 0.8%에서 25%로 높였으며, "멸종 위기 동물인 늑대 복제에도 성공해서 국제 학술지에 논문 게재가 확정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