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민주당의 상임위원장들이 내년초 부시 행정부의 실정에 대해 청문회나 조사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워싱턴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조사 대상으로는 이라크전 발발전 첩보실태, 테러범과 이라크포로 학대, 영장없는 민간인 도청 문제, 이라크 전후 복구사업 비리 등이라고 신문은 전했습니다.
이에 따라 민주당이 장악한 제110회 미 의회가 본격 가동에 들어가면 초반부터 민주당과 공화당, 의회와 행정부 사이에 치열한 싸움이 예상됩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