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차기 대선 논의 본격화 SBS 뉴스 Seoul 작성 2006.12.16 13:56 수정 2007.04.17 17:22 조회 조회수 민주노동당이 차기 대통령선거를 겨냥한 본격적인 논의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민노당은 16일 오후 중앙위원회를 열어 대선 후보 선출 일정과 방식에 대한 당 대선 기회단의 보고를 들은 뒤 공개 토론을 벌입니다. 16일 토론회를 계기로 당내 주요 예비주자들의 물밑 움직임이 가시화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권영길 의원단 대표와 노회찬, 심상정 의원, 문성현 대표 등이 유력 주자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여권 검사도 없이 "뻥 뚫렸다"…수십 명이 '우르르' 동영상 기사 범인한테 "조심히 가세요"…그냥 보내준 '황당 전말' "손주 키운 돈 달라" "가족 간 의무"…황혼육아 두고 '갑론을박' 동영상 기사 "터질 것 같다" "김치 수류탄"…우려 쏟아진 영상 동영상 기사 "밤에 보면 공포…흉물스럽다" 논란에 결국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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