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래마을 영아살해범 남편, 관대한 처벌 요청 SBS 뉴스 Seoul 작성 2006.12.15 09:46 수정 2006.12.15 12:17 조회 조회수 서울 서래마을 영아 살해범으로 자백한 프랑스인 베로니크 쿠르조의 남편 장-루이 쿠르조가 사법당국에 아내에 대한 관대한 처벌을 요청했습니다. 장-루이 씨는 14일 한 일간지와 가진 회견에서 "자신과 모든 가족이 베로니크의 편"이라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지난 10월 장-루이 씨의 아내 베로니크는 프랑스와 서울에서 자신이 낳은 아기 3명을 잇따라 살해하고 유기한 사실을 자백해 충격을 던진 바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중국 자본 400억 투자설'에 입 열었다…이민호도 '불똥' 동영상 기사 떼어내자 '끈적'…"택배 왔다!" 전화했다 날벼락 동영상 기사 '어?' 학원 수업 듣다 뛰쳐나간 여고생…폭발 막았다 동영상 기사 똘똘 뭉쳐 200억 챙겼다…서울대 출신의 추악한 인맥 동영상 기사 '노무현 죽음' 빗대 때렸는데…"팍팍한 인생에" 반대했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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