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에센 모터쇼'에 출품된 경찰차입니다.
겉 모양은 보통 경찰차와 다르지 않아 보이지만 시속 365km까지 낼 수 있는 초고속 경찰차입니다.
독일 벤츠사에서 만들었다는데 시속 100km에 도달하기까지 불과 4초 밖에 걸리지 않는다네요.
이 경찰차가 상용화되면 폭주족이나 도주범 검거는 훨씬 쉬워지겠죠?
명화 '모나리자'를 뒤집어 놓은 두 장의 사진.
언뜻 보면 똑같아 보이지만 바로 놓고 보면, 오른쪽 사진은 전혀 엉뚱한 모습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처럼 얼굴의 일부분을 전혀 다르게 바꿔 놓아도 거꾸로 놓고 보면 그 차이를 쉽게 알아 차릴수 없는 것은 바로 착시현상 때문이라는데요.
영국의 대처 전 수상의 경우에는 착시 현상이 더욱 두드러져 거꾸로 봤을 땐 전혀 분간하기 힘든 차이가 똑바로 놓고 보면 이렇게 달라진다네요.
호주의 한 마을에서 오싹한 일이 벌어졌는데요.
변기가 막히자 주인이 수리공을 불렀는데 글쎄, 변기 속에 2m 짜리 비단 구렁이가 들어있었다고 하네요.
구렁이 담 넘어간듯 한다는 말은 있지만 도대체, 이 구렁이, 변기엔 어떻게 들어갔는지 의문이네요.
콜롬비아의 한 강에서 발견된 괴생물체입니다.
언뜻보면 올챙이 같은데 길이가 무려 35cm나 된다는데요.
놀랍게도 우리 영화 '괴물'에 나왔던 그 괴생물체와 매우 흡사해 보이네요.
거인증에 걸린 올챙이다, 아니다, 호로몬 이상에 의한 돌연변이다, 이런 거센 논란 속에서 이 괴물에 대한 의문은 더욱 커지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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