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주택담보대출 규제 전은행권 확산

우리은행과 신한은행에 이어서 국민은행과 농협, 기업은행도 주택담보대출 규제 강화에 나섰습니다.

국민은행은 수도권의 주택담보대출건 가운데 대출 모집인이나 부동산 중계업소를 통해 접수되는 대출건은 오는 18일부터 당분간 차단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농협중앙회도 14일 전 영업점에 공문을 보내 신규 주택담보대출에 대한 심사를 강화해 실수요자에게만 선별적으로 대출하도록 했습니다.

기업은행 역시 14일부터 실수요자를 제외한 주택담보대출을 가급적 억제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