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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어머나!' 장윤정 5천만 원 쾌척

윤영미 아나운서의 연예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장윤정 씨가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에 나온 화곡동 7남매를 위해서 선뜻 5천만 원을 기부했습니다. 생후 9개월부터 초등학교 4학년까지 7남매를 홀로 키우는 어머니의 사연을 듣고 '도전 1000곡' 출연료 5천만 원을 어머니 통장에 넣었다고 하네요. '주위에 알리지 말라'고 당부까지 했다는 장윤정 씨, 예쁜 목소리에 예쁜 마음까지 갖췄네요.

드라마 '연인'의 김정은 씨, 충북 청주에서 촬영하던 중에 탈진해서 병원에 입원을 했습니다. 링거를 맞고 잠시 쉰 다음 촬영에 임했다는 김정은 씨, 몸 생각도 해야할 텐데 안타깝네요.

이미연, 윤계상 씨가 방송으로 호흡을 맞추게 된다고 합니다. SBS 새 드라마 '사랑에 미치다'에서 이미연 씨와 윤계상 씨가 주인공으로 나온다는 소식인데요. 결혼 당일 사고로 연인을 잃은 이미연 씨가 세월이 지난 뒤 연인을 죽게 한 윤계상을 우연히 만나서 운명적인 사랑에 빠진다는 얘기입니다.

탤런트 유준상 씨가 SBS 스페셜 '포옹'의 나레이션을 맡아서 허그, 포옹이 얼마나 사람들에게 큰 영향을 주는 지 보여줄 예정이라고요. 방송내용 중에는 1kg의 조산아가 포옹 하나로 급속도로 상태가 호전된 사례도 보여준다고 하는데요. 우리에게는 익숙지않은 포옹의 의미와 힘을 보여주고 싶어서 유준상 씨가 선뜻 나레이션을 맡았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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