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불법 외환거래 적발 건수 증가

올해도 환치기나 재산 국외 도피 같은 각종 불법 외환거래 적발 건수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관세청은 올들어 11월까지 적발한 외환거래 건수가 1천 825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4건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단속금액은 2조 7천억 원으로 대형 불법 외환거래가 많았던 작년에 비해 25% 줄었습니다.

관세청은 "외환거래 단속의 효율성을 더 올리기 위해 내년말까지 가칭 외환거래모니터링 시스템도 구축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