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분위기만큼이나 들뜬 패션쇼 현장, 위풍당당 워킹, 깔끔한 포즈로 마무리.
낭만적인 눈꽃이지만 조심조심 주위를 기울여햐 하는데요.
끝까지 긴장을 늦추면 안 되겠죠?
싸이에게는 불가능한 패러디는 없다.
하지만 자꾸만 자꾸만 눈치없이 내려가는 효리의상.
결국엔 그날 싸이 씨의 복스런 배는 인터넷 검색어 1위를 차지했습니다.
진지한 대화가 오가는 스타 인터뷰 중에도 해프닝은 피해가지 않습니다.
촬영이 뭔지 알리 없는 파리 떼.
박선영 씨도 신기하고 카메라도 신기하고 결국 이날 촬영은 파리 떼 때문에 방송 불가 판정을 받았다고 하죠?
진지한 분위기에서 진행되는 설경구 씨의 인터뷰 현장.
주위 환경이 협조를 안 하는 군요.
제작진의 실수 때문에 스타들이 곤경에 빠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멀리서 온 서기씨, '안녕하세요'만 과연 몇 차례를 했을까요?
스타들이 있는 곳이면 어김없이 나타나는 취재진들, 신속함도 좋지만 가끔은 민망한 상황에 부딪히기도 하죠?
[강혜정/영화배우 : 저... 화장실에 좀...]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줬던 스타들의 촬영현장.
2007년 연예뉴스 촬영장에서는 과연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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