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마약투약' 딸 내외 친정아버지가 신고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필로폰을 상습 투약한 혐의로 28살 김 모씨와 아내 26살 이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 부부는 지난 2월 30만 원을 주고 사들인 필로폰 0.06그램을 투약하는 등 지금까지 수십 차례에 걸쳐 필로폰을 맞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이 씨의 친정아버지가 딸이 더 이상 인생을 망치는 것을 두고 볼 수 없다면서 경찰에 신고해 붙잡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