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현물가격이 59달러대로 내려갔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8일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가는 배럴당 59.68달러로 하루전보다 0.35달러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두바이유 현물가격이 60달러 밑으로 떨어진 것은 거래일 기준으로 지난달 30일 이후 처음입니다.
브렌트유 현물가는 배럴당 63.40달러로 전날보다 0.79달러 하락했고 미국 서부텍사스 중질유는 배럴당 0.09달러 오른 62.36달러에 거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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