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설계사의 월 평균 소득이 3백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올 회계연도 상반기인 4월부터 9월사이 설계사 1인당 월 평균 소득은 291만원으로 지난해보다 21만원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업종별로는 생명보험사 설계사의 월 평균 소득이 360만원으로 손해보험사 설계사 175만원의 배에 달했습니다.
특히 외국계 생보사 설계사의 월 평균 소득은 510만원으로, 국내 중소형 생보사 설계사 월소득 290만원을 크게 웃돌았습니다.
외국계 생보사가 국내사와 비교해 설계사를 정예화, 전문화한 것이 이 같은 소득 격차의 이유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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