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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뚝섬 상업용지 주거비율 안바꾼다"

고분양가 우려가 일고 있는 서울 뚝섬 상업용지 주상복합 건물의 주거비율이 현행대로 유지될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시 관계자는 "지난달 주상복합의 주거비율 확대를 담은 정부의 부동산 대책이 나왔지만 뚝섬 상업용지는 50% 이내로 규정된 주거비율을 그대로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뚝섬 상업용지는 지난해 평당 5천에서 7천만 원 대의 고가에 낙찰됨에 따라 주상복합 아파트가 세워지면 분양가가 평당 4천만 원을 넘을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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