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조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동구지역 재래시장에서 발행하는 상품권의 절반 가량인 3억 6천만 원어치를 구입하기로 했습니다.
노조 측은 올해 정년 1년 연장으로 남게 된 정년퇴직 행사 비용과 각종 노조비를 아껴 마련했다며 상품권은 모두 조합원들에게 지급할 계획입니다.
울산시 동구의회 의원들도 이번 달부터 앞으로 1년 동안 매달 수당의 10%를 재래시장 상품권 구입에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울산방송)
현대중공업 노조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동구지역 재래시장에서 발행하는 상품권의 절반 가량인 3억 6천만 원어치를 구입하기로 했습니다.
노조 측은 올해 정년 1년 연장으로 남게 된 정년퇴직 행사 비용과 각종 노조비를 아껴 마련했다며 상품권은 모두 조합원들에게 지급할 계획입니다.
울산시 동구의회 의원들도 이번 달부터 앞으로 1년 동안 매달 수당의 10%를 재래시장 상품권 구입에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울산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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