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9년여 만에 910원대로 하락 원·엔 환율도 2주 만에 800원선 아래로 하락 SBS 뉴스 Seoul 작성 2006.12.06 17:43 수정 2006.12.06 18:20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원·달러 환율이 9년여 만에 처음으로 910원대로 내려앉았습니다. 달러화에 대한 원화 환율은 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당 7원 90전 떨어진 916원 40전으로 거래를 마치며 지난 97년 10월 이후 9년 1개월만에 910원대로 떨어졌습니다. 원과 엔 환율도 100엔 당 799원 80전으로 2주 만에 다시 100엔당 800원선 아래로 하락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엄마!" 극적 금메달 '눈물'…'영재발굴단' 그 신동이었다 동영상 기사 "이야!∼" 금메달 직감한 듯 포효…"너희 덕분" 결국 눈물 동영상 기사 분당서 테러 벌이고 한국 떴다…"식당 쑥대밭" 4명 정체 동영상 기사 못 찾아간 돈만 12억이었다…"열심히 모았는데" 무슨 일 동영상 기사 옷 벗겨진 여성 시신 또 발견…"벌써 열 번째" 공포 확산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