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가장 바빴던 스타 중의 한 명이죠?
현영 씨가 아이들의 수호천사로 나섰습니다.
일산의 한 지역아동센터에서 보일러를 기증하는 자리를 가졌는데요.
[현영 : 남에게 사랑을 줄 수 있는 것, 그런 마음을 갖고 사랑을 나누는 것이 올겨울을 따뜻한 마음으로 보낼 수 있는 방법인 것 같아요.]
내친김에 직접 설치작업에까지 나섰습니다.
폼이 전문 기술자 못지않죠?
[여자치고는 제가 힘이 좋아서 이런거 잘해요.]
보일러 시공까지 끝낸 현영 씨.
아이들과 함께 즉석 CF를 선보이는데요.
현영 씨, 영화배우로도 맹활약하고 있죠?
영화 '조폭 마누라 3'에서 엽기 연변처녀 역할을 맡았는데요.
이 영화는 홍콩의 톱스타 서기 씨의 액션 연기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그런 만큼, 두 사람의 연기 대결에도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데요.
[현 영 : (Q.홍콩배우 '서기'와의 연기대결?) 처음 만날 때 사실 저도 긴장을 했죠. 서기씨보다 더 나아보여야지 하는 욕심이 있었는데 막상 만나서 서로 하루 이틀 촬영 해나가니까 경쟁의식 같은 건 없고, 편하고 시원시원한 성격이더라고요. 그래서 잘 맞았던 것 같아요.]
올해 많은 사랑을 받으며 누구보다 바쁜 한 해를 보냈던 현영 씨.
다가오는 2007년에 거는 기대도 크다고 하는데요.
[현 영 : (2007년 희망사항?) 2007년도에는 일단 남자친구를 한명 만들까 하고요. 저도 시집을 가야되니까 멋진 스캔들을 한 번 내볼까 생각 중입니다. (Q.어떤 스타일 좋아하세요?) 조인성 씨요.]
정말 솔직하죠?
바로 이런 모습이 현영 씨가 꾸준히 사랑 받는 비결 아닐까요?
[현영 : 연예뉴스 시청자 여러분! 올 연말 사랑하는 분들과 가족들과 행복하게 보내시고요. 주위에도 따뜻한 사랑 많이 전파시키기 바랍니다. 행복하게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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