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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속으로] 마이클 잭슨은 '마녀'?

아동 성추행과 아동 학대.

유독 어린 아이와 관련한 구설수가 많은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이 이번엔 사악한 마녀로 묘사됐네요.

동영상 한 영국인 예술가가 마이클 잭슨이 주인공인 그림을 내놓았는데 달콤한 사탕을 손에 들고 어린 남매를 오두막으로 유혹하는 마치 동화 '헨젤과 그레텔'의 마녀처럼 그려졌네요.

그림 마이클 잭슨, 재판에서 무죄를 받았다고는 하지만 아동 성추행범 이미지는 오랫동안 벗을 수 없을 것 같네요.

자동차 경주에 출전할 날렵한 스포츠카 같죠?

놀랍게도 약 70년 전인, 히틀러 시절에 만들어진 차라고 하네요.

세계에 단 두 대 밖에 없다고 합니다.

이 두 대 중에 한 대가 경매에 붙여졌는데 150억 원 정도는 돼야 낙찰받을 수 있을 거라는게 전문가들의 전망입니다.

희귀한데다, 나치시대 유물이라는 점이 큰 매력인가 봅니다.

킹 코브라를 자유자재로 다루며 스네이크 킹으로 불리던 이 말레이시아 남성.

코브라는 물론 전갈같은 맹독성 동물과 오래 함께 살기로 세계 기록을 갖고 있다는데 그렇게 믿고 애지중지하던 코브라에 물려 그만 목숨을 잃었다고 합니다.

뱀으로 흥한 자, 뱀으로 망한 건가요?

크리스마스에 침입한 도둑을 지켜낸 꼬마.

영화 '나홀로 집에'에서 활약한 맥컬리 컬킨이 실제로도 존재하나 봅니다.

네 살짜리 이 꼬마가 집에 침입한 강도에게 맞섰다고 합니다.

파워 레인저 복장을 갖추고, 플라스틱 칼을 휘두르니 강도가 순순히 사라졌다고 합니다.

권총을 든 강도가 그냥 사라진 이유.

어이가 없어서였을까요?

아니면 정말 무서워서였을까요?

정말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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