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연대는 최근 잇따라 발생한 화물차 방화 등과 관련해 폭력이나 방화를 지시한 적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화물연대는 4일 오전 기자회견에서 경찰이 아무런 근거도 없이 화물차 관련 사건사고들을 화물연대와 관련시키고 있다면서 각 지부별로 비폭력 투쟁 지침을 전달했다고 강조했습니다.
화물연대는 또 이번 파업으로 부산항, 광양항, 인천항 등 주요 항만에서 장거리 물동량을 중심으로 운송 차질이 본격화되고 있다면서 파업의 영향이 본격적으로 나타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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