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내각은 이란의 위협에 대처하기 위해 정부 내에 새 부처를 신설하기로 결정했다고 정부 고위 관리가 밝혔습니다.
이 관리는 내각에서 설치안이 통과된 전략부가 주로 이란 핵 문제에 대처하기 위한 전략 문제를 관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전략부 장관에 극우 민족주의자인 베이테누당의 아비그도 리버만을 임명하는 안이 각료회의에서 결정됐다고 전했습니다.
전략부는 이란의 핵계획 등 이스라엘이 당면한 위협과 관련해 여러 기구들을 조율하는 역할을 맡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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