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미 아나운서의 연예가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개그맨 A 씨는 필로폰과 일회용 주사기, 그리고 '필로폰 투약사실을 알고 있으니 2억 원을 보내라'는 협박 편지를 받았고 개그맨 B 씨도 비슷한 내용의 소포를 받았다고요. 또 가수 두 명에게도 비슷한 내용의 소포가 배달됐다고 합니다. 이 협박 편지에는 모르는 사이에 히로뽕이 들어가게 해 단속되도록 하겠다는 내용이 있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어떤 가수의 경우 남이 주는 물 한 잔도 꺼리게 되고 가스총까지 가지고 다닐 정도라고 합니다. 경찰과 검찰이 현재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영화 '라디오 스타'에서 찰떡궁합을 보여줬던 안성기, 박중훈 씨가 청룡영화상을 두고 격돌한다는 소식이네요. 안성기, 박중훈 씨는 12년 전에도 '투캅스'로 남우주연상 공동 수상을 했었습니다.
차태현 씨가 성희롱 발언을 일삼는 일본 코미디언에게 따끔한 한 마디 충고를 했다고요. 아사이 TV의 런던하츠, 다무라 씨의 코너에 출연해서 엉터리 한국말을 하는 다무라 씨에게 따끔한 일침을 놓았다고 합니다.
가수 보아가 미국 무대에 꼭 진출하고 싶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습니다. 최근 CNN의 토크아시아에 출연해서 꼭 한번 미국 무대에 서보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는데요. "최고가 되는 과정은 편하고 재미있었는데 그것을 유지하는 것이 몇 배로 힘들다"고 말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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