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유명인사를 초청해 세계에 소개하는 CNN의 간판 프로그램이죠, '토크 아시아'.
'토크 아시아'는 가수 보아를 2002년부터 본격화된 '한류'를 일본에 전파한 연예인 중 하나로, 또한 춤과 음악, 연기력을 골고루 갖춘 아시아 최고 인기가수로 극찬했는데요.
[안잘리 라오/ '토크 아시아' 진행자 : 음악을 시작할 때 이렇게 성공할 거라 예상했나요?]
[보아/가수 : 이렇게 성공하리라고는 상상도 못했어요. 꿈을 잃지 않고 가슴에 품고 있으면 언젠가는 이뤄진다고 생각해요.]
팝의 본고장인 미국까지 활동 영역을 넓히고 싶다는 보아.
기회를 엿보고 있는 연기에 대한 포부도 밝혔습니다.
[보아/가수 : 미국 진출은 모든 아티스트의 꿈이에요. 하지만 서둘러서 실수하고 싶진 않습니다. 연기자가 되면 가수로 그랬던 것처럼 모든 것을 팬들에게 보여주고 싶어요.]
보아는 음악공부 때문에 어린 시절부터 부모와 떨어져 지낸 이야기와 지금의 자리까지 오르게 된 성공비결을 공개하기도 했는데요.
[보아/가수 : 누구나 성장하는 데, 중요한 것은 매 단계에서 얼마나 발전하고 또 이를 어떻게 대중에 보여주는 가라고 생각해요.]
더 큰 꿈을 위해서 한 발 한 발 걸음을 내딛고 있는 보아!
아시아를 넘어 세계의 스타로 우뚝 서게될 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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