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유 전산팀장 이번주 중 자진출두" 청와대 비서관 가족 전산기록 조작 등 추궁 SBS 뉴스 Seoul 작성 2006.12.04 10:12 수정 2006.12.04 11:14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제이유그룹 로비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 동부지검은 주수도 회장의 지시로 정·관계 인사 가족의 전산내역을 조작해 특혜수당을 지급한 의혹을 받고 있는 홍 모 전산팀장이 이번주 안에 자진출두할 뜻을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검찰은 홍 팀장을 상대로 이 그룹 다단계 사업자로 활동한 청와대 이 모 비서관 가족 6명의 전산기록을 조작해 실제 매출액을 부풀리는 수법으로 수당을 과다하게 지급했는 지를 집중 추궁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숙적 일본 완파!' 신들린 이정현…종료 직전 '3점슛' 포효 동영상 기사 기자회견 이후 민주당 '싸늘'…"사퇴" 결국 고개 숙인 용혜인 동영상 기사 "비극 닥칠 것" 공포 속 AI 수장들 한 목소리…개발 늦추나 동영상 기사 아들은 뛰어내렸지만…잿더미 된 집에서 숨진 40대 엄마 "수술 중 아이 울음소리"…산부인과 수첩 열자 '충격'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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