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변가를 가득 채우고 있는 것은 다름 아닌 과자들입니다.
과자를 싣고 가던 화물선 컨테이너가 파손되면서 과자들이 파도에 떠밀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해변가를 가득 메운 것인데요.
주민들은 파도가 전해 준 공짜 과자 선물에 크게 기뻐했다고 하네요.
미국 샌디에고의 한 놀이공원.
범고래 쇼가 진행되는 도중에 뜻하지 않은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조련사를 코로 들어올리는 묘기를 선보여야 할 범고래가 느닷없이 조련사의 발을 물고 11m 아래 바닥까지 끌고 내려갔다는데요.
다행히 조련사는 곧바로 빠져 나와 크게 다치진 않았지만 관객들은 한참 동안을 가슴 졸여야 했다고 하네요.
하늘을 붕붕 날며 자동차까지도 훌쩍 뛰어넘는 청년.
비밀의 열쇠는 청년이 들고 있는 작은 막대기인데요.
기존의 스프링 대신에 압축 공기를 넣어 만든 새로운 '스카이 콩콩'이라고 하네요.
무려 2.5m의 높이까지 쉽게 뛰어 오를 수 있어 점프를 즐기는 젊은이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네요.
무려 30만 평 넓이의 화원에 일년내내 신비한 꽃들이 가득하고 그 한 가운데에는 중세기 영화에서나 볼 수 있을 법한 아름다운 저택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 집의 주인은 미국 동화작가, 타샤투터인데요.
91살의 고령에도 불구하고 동화같은 집에서 동화같은 꿈을 꿈꾸며 어린이들을 위한 글 짓기에 지금도 남은 정열을 쏟아 붓고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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