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밤새 경북 곳곳 화물차 화재·파손 잇따라

화물연대 파업이 이틀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밤 사이 경북도 내 6곳에서 화물차량 화재와 파손이 잇따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2일 새벽 3시 40분쯤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아포분기점 부근 갓길에 주차돼있던 화물차에서 불이 나 차량이 모두 불에 탔습니다.

이에 앞서 새벽 2시쯤에는 경북 칠곡의 모기업 기숙사 옆길에 주차된 트럭에서 불이 나 차량과 적재함 건자재가 모두 불에 탔습니다.

경찰은 목격자를 상대로 용의자를 추적하는 한편 화물연대 파업과의 연관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