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전국에서 고화질과 고음질로 쌍방향 통신 등을 즐기는 지상파 디지털방송 체제를 갖췄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일본의 지상파 디지털방송은 방송영역을 2003년말 도쿄와 오사카, 나고야를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확대했으며, 1일부터는 전국 47개 도도부현 모두로 서비스 영역을 넓혔다고 교도통신은 전했습니다.
난시청 지역을 제외할 경우 일본 전국의 4천 700만 세대 가운데 84%가 지상파 디지털방송을 시청할 수 있다고 교도 통신은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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