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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속으로] 1m 넘는 말굽…주인 처벌

영국의 한 농가에서 발견된 말입니다.

말굽이 앞쪽으로 길게 구부러져 올라와 있는데요.

말의 주인이 10년 동안이나 전혀 손질해 주지 않았기 때문이라는데 그 길이가 무려 1m가 넘는다고 하는군요.

이런 말굽 때문에 말은 제대로 걷지도 못하고 몇 년 동안이나 고통을 받아 왔다는군요.

주인은 결국 동물 학대죄로 처벌받았다고 하네요.

흔히, 똑바로 앉아야 건강에 좋다고 알려져 있지만 스코틀랜드 연구팀은 전혀 다른 주장을 내놨는데요.

MRI로 촬영해 분석한 결과, 등을 90도로 곧게 펴고 앉을 경우 허리나 척추에 무리를 줘서 디스크를 유발할 확률이 더 높다고 하네요.

따라서 상체를 직각이 아닌 135도를 유지할 때가 가장 바람직한 자세라고 합니다.

미국의 한 고층빌딩에서 밧줄 하나에 몸을 의지한 채 유리창을 닦던 한 청소부.

20층 높이 외벽에 매달린 채 그만 깊은 잠에 빠져 들었다는데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구조대원들이 도착할때 까지 무려 30여 분이나 쿨쿨 잠을 자 주위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는군요.

독일의 한 과학자가 촬영한 개미의 얼굴 사진입니다.

집게형 입을 가진 개미, 톱날 모양의 집게를 가진 개미, 그리고 쇠꼬챙이 무기를 쩍 벌리고 위협하는 개미.

형형색색 모두 다 제각각이지만 네티즌들은 자세히 들여다보면 개미 얼굴에서 마치 사람의 표정을 느낄 수 있다며 신기해 한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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