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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아시아 '들썩'…배용준의 힘!

1년 3개월 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배용준 씨, 오랜만이죠?

머리를 뒤로 묶은 말총머리가 시선을 끌었는데요.

취재 열기도 정말 대단했습니다.

배용준 씨, 그동안 약간 마른 모습이죠?

하지만, 배용준 씨 특유의 부드러운 미소는 여전했는데요.

배용준 씨의 손짓 하나에도 아줌마 팬들, 심지어 백발의 할머니 팬들까지 소녀처럼 한껏 들뜬 표정입니다.

행사장에 몰린 아시아 팬들만 2천여 명.

워낙 많은 사람이 한꺼번에 몰려서 전세기까지 동원됐다고 하는데요.

[너무 멀리서 보긴 했지만 욘사마 뒤로 광채가 빛나고 있었습니다.]

[너무 작은 모습만 봐서, 여기서 (배용준 씨가) 너무 멀어서 슬펐어요.]

[아주 멋집니다. 깔끔하게 너무 잘 생겼어요.]

이어서 벌어진 축하 공연.

마술쇼와 함께 배용준 씨가 등장했습니다.

팬들의 환호는 이곳에서도 그칠 줄 모르는데요.

깜짝 이벤트도 이어졌습니다.

겨울연가 속에서 선보였던 모습이죠?

팬들과의 즉석 만남도 있었는데요.

꿈에 그리던 욘사마, 덥석 안아버리고 말았습니다.

너무 좋아하는 모습이죠?

이번 행사는 한류의 도약을 기원하는 한류엑스포 행사의 하나였는데요.

제주에서 열리는 한류엑스포는 내년 3월까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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