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공정위, 현대·기아차 대리점 계약 점검

공정거래위원회가 현대, 기아차 등 자동차 업체들이 판매 대리점과의 거래관계에서 불공정행위를 하고 있는지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공정위는 조사담당 직원들을 판매 대리점에 직접 파견해서 관련 계약내용을 점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공정위는 자동차 업체들이 대리점을 열거나 이전할 경우, 면적과 대리점 간의 거리를 제한하는 등 조건을 요구하고 있는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