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 횡령 등의 경제범죄를 저지르고 캐나다에 도피해 있던 한국인 수배자가 잇따라 붙잡혔습니다.
토론토 총영사관은 최근 캐나다 사법당국과 공조수사를 벌여 각종 한인 경제사범 수배자들을 한국과 캐나다에서 검거해 한국경찰에 인도했다고 밝혔습니다.
붙잡힌 것은 다섯 명으로 지난 2000년 업무상 횡령혐의로 수배를 받은 58살 이 모 씨, 2건의 사기 혐의를 받고 있는 45살 안 모 씨, 부정수표단속법 위반 혐의인 58살 한 모 씨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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