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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속으로] '인간 샌드백' 자청

영화 '주먹이 운다'에서 주인공 최민식 씨가 돈을 받고 맞아주는 일을 했죠?

그런데 실제로 인간 샌드백을 자처한 청년이 있어 화제입니다.

서민들의 스트레스를 풀어주겠다며 나섰다는데 서민들을 위한 희생정신도 좋지만 이 청년, 건강엔 이상이 없을런지 걱정이네요.

사람을 전시하는 동물원?

여러분들은 상상이 가시나요?

호주의 한 동물원이 동물 우리안에 사람을 전시하겠다고 나섰습니다.

남녀 6명을 1주일 동안 우리 안에 가둬놓겠다는 것인데요.

만물의 영장이라는 인간이 우리 안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일지 연구를 하기 위해서라는게 동물원 관계자의 설명입니다.

2톤의 무게를 거뜬하게 밀어낸 괴력의 소유자.

주인공은 미국의 8살짜리 소년이랍니다.

8살 치고는 다소 육중한 몸매로, 2톤 트럭을 무려 43m나 밀어냈다고 하네요.

세계에서 가장 힘센 이 어린이.

더 큰 트럭도 밀 수 있다고 호언장담하는데 어른이 되면 어떤 일을 하게될 지 궁금하군요.

재떨이 여왕이라는 별명을 가진 덴마크의 여왕 마르그레테 2세.

지독한 골초로 유명한 사람인데요.

천식 환자 앞에서도 담배를 참지 못할 정도라는 이 여왕이 드디어 금연을 선언했다고 합니다.

덴마크에서 내년부터 시행될 공공건물 금연조치 때문이라는데요.

여왕이 솔선수범을 보여야 한다는 여론에 밀린 이유도 있다지만 어쨌든 덴마크의 이 금연 정책, 출발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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