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 최대 유전지인 카샤간에서 원래 추정치보다 25% 더 많은 석유가 생산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파이낸셜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카자흐스탄의 유전에서 지난해 수단에서 생산된 석유 총량에 맞먹는 130억 배럴 정도를 추가 채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신문은 카자흐스탄이 현존하는 석유 매장지의 60% 이상을 장악하고 있는 러시아와 석유수출국기구에 대한 의존도를 줄일 수 있는 중요한 산유국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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