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디네자드 이란 대통령은 향후 4, 5년 내에 부셰르 원전의 수요를 충당할 만큼 충분한 핵연료를 생산할 것으로 말했다고 관영 뉴스통신 IRNA가 보도했습니다.
아마디네자드 대통령은 "원자력 발전으로 연간 2만㎿의 전력을 생산한다는 의회의 계획에 맞추기 위해서는 핵연료 생산 능력을 확충해야 한다"며 이렇게 밝혔다고 IRNA통신은 전했습니다.
한편 미국 등은 이란이 실제로는 핵무기를 개발하면서 이를 우라늄 농축프로그램으로 은폐하고 있다며 이란의 핵 개발을 제재하려 하고 있습니다.
이에 반해 이란은 원자력 발전 목적으로 우라늄을 농축하고 있다며 핵무기 개발 혐의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