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경찰간부 3∼4명 '제이유와 돈 거래' 수사

서울동부지검 형사6부는 전, 현직 경찰간부 3∼4명이 제이유그룹 쪽과 돈 거래를 한 정황을 추가로 포착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제이유 계열사 사장이자 주수도 회장의 최측근인 45살 한 모 씨 등의 계좌를 추적해 총경급 이상 경찰간부 일부가 제이유 쪽으로부터 수백만 원에서 수천만 원씩을 받은 흔적을 확인했으며 금품수수 규모와 돈의 성격을 집중적으로 캐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또 한 씨로부터 5천만 원을 받은 것으로 확인된 치안감급 경찰간부가 한 씨에게서 돈을 받는 과정에서 부정한 청탁은 없었는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