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온난화로 중국의 주장 삼각주 연안의 해수면이 앞으로 25년 안에 최소 30cm 올라갈 것이라고 홍콩의 싱크탱크 '시빅 익스체인지'가 밝혔습니다.
주장삼각주는 섬유에서 자동차에 이르는 다양한 생산시설이 밀접해 있으면서 중국을 '세계의 공장'으로 만드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지역입니다.
시빅 익스체인지는 해수면이 상승하면 주장 삼각주 지역 연안과 강에 설치된 제방들이 쓸모없어지고 도로와 철로가 고온과 홍수로 피해를 입게 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