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3일) 오전 유재석 씨가 출연하는 오락프로그램 녹화현장 입니다.
새벽부터 유재석 씨를 만나려는 취재진들로 북새통을 이뤘는데요.
[유재석/개그맨 : (Q. 열애설의 진상?) 한 4개월 정도 그렇게 만났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무한도전에 출연하면서 녹화 때는 사실 얼굴 뵙기도 하고, 하여튼 만난 건 4개월 정도 됐습니다. 프러포즈는 제가 적극적으로, 만나볼 생각 없느냐, 제가 적극적으로···.]
사랑에 빠진 유재석 씨, 연신 싱긍벙글이죠?
[유재석/개그맨 : (Q. 열애설 공개 후 심경 ?) 여러가지로 조심스러웠어요. 제가 평소에 프로그램에서 아나운서를 좋아한다. 나경은 씨를 만나는데 서로가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었고, 그런데 뭐 좋은 감정이 뭐 됩니까.]
방송을 통해 나경은 아나운서가 이상형이라고 공공연하게 밝혀 온 유재석 씨!
현재 결혼을 전제로한 진지한 만남을 갖고 있다는데요.
[유재석/개그맨 : (Q. 결혼계획은?) 사실 뭐 나이도 나이도 제가 결혼 적령기도 있기 때문에 그냥 일단 만나보는거죠 라고 하는 건 아니죠. 일단 4개월 됐으니까 일단 부모님과 집안끼리 이야기가 돼야 하는 거니깐···.]
올해 유난히 연예계의 커플들이 많이 탄생했는데요.
개그맨 유재석 씨가 쌍춘년의 마지막 연예인 커플이 될 지 기대해 보겠습니다.
[유재석/개그맨 : 결혼발표는 아닌데 저렇게 하냐 오버하는거 아니냐 할까봐 조심스럽고 축하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랑도 열심히 뭐든지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하겠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