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친자확인소송이 제기돼 화제가 됐었죠?
동방신기 멤버 영웅재중에 대한 소송이 곧 취하될 것이라고 일간스포츠가 전했습니다.
이번 소송은 영웅재중이 친부모와 양부모, 양쪽으로 호적에 등재돼 있어서 이를 정리하기 위한 것이었다는데요.
친아버지측 은 병역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소송을 냈지만 불필요한 오해가 증폭돼 소송을 취하하겠다고 밝혔다고 합니다.
영웅재중도 홈페이지를 통해서 양부모와 친부모 양쪽과 잘 지내왔다면서 지금처럼 김재중으로 남고 싶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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