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초등교사 임용경쟁률 2000년 이후 최고

지난 19일에 치러진 내년도 초등교사 임용시험의 평균 경쟁률은 1.95대 1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역별로는 울산이 2.79대 1로 가장 높았고 광주와 대전이 2.41대 1, 서울은 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모집 정원이 2천2백 명 감소해 지난 99년 교원 정년단축과 교육여건 개선사업 추진 이후 최고의 경쟁률이라고 교육부는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