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와 옥천군이 동양강철 계열사인 현대알류미늄을 비롯한 8개 관련회사의 공장을 옥천에 이전시키는 8천3백억 원대의 투자유치를 성사시켰습니다.
정우택 지사와 한용택 옥천군수, 심현영 현대알루미늄 회장은 22일 충북도청에서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2008년부터 20016년까지 옥천군 청산면 일원 30만 평 부지에 알루미늄 전문화단지를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또 인근 45만 평에 27홀 규모의 골프장과 보청천 유역에 수상스키장을 건설하는 등 모두 78만 평 개발방안에 합의했습니다.
(청주방송)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