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사업청은 미 보잉사 측과 공군의 공중조기경보통제기 4대를 15억 9천만 달러에 구매하는 계약서를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방사청은 보잉사 측으로부터 2011년 1대, 2012년 3대 등 모두 4대의 공중조기경보통제기를 도입해 전력화할 예정입니다.
'하늘의 지휘소'로 불리는 조기경보통제기는 우리 군의 전시 작전통제권 단독행사에 필요한 핵심전력 가운데 하나로, 한반도 전역과 주변국의 일부 상공까지 탐지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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