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경찰서는 가수 비가 미국 가수 오마리온과 함께 부른 미공개음원 '맨 업(Man up)'이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서버를 두고 있는 한 인터넷 홈페이지에 무단으로 게재되어 있다는 민원을 21일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
비의 소속사인 JYP 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16일부터 음원이 동시다발적으로 국내 팬사이트와 해외 블로그등에 뿌려지면서 저작권을 침해당했다며 경찰 수사를 통해 유출경로를 파악한 뒤 강력하게 대응해 나갈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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